매 업무일 실무에서 운영 중

업무를 진행하면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할 일 관리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기록이 남지 않는 원인은 의지가 아니라 질문 시점입니다 — 업무를 마치고 몇 시간이 지난 뒤에 물으면 그 칸은 끝내 안 채워집니다.

데모 열기 하는 일

터미널 · 사내 메신저 · 폰에서 여는 칸반 — 셋이 같은 규칙, 같은 도구

dispatchflow.cc / board
일곱 열로 나뉜 칸반 화면 — 왼쪽이 급한 열이고 오늘 손대야 하는 카드에 붉은 테가 둘려 있다
하루질문 시점을 옮긴 뒤 빈 칸이 다 채워지기까지
여섯업무가 오가는 길 · 사람이 넣는 것은 하나
95.0%메일 판단 정확도
일곱 열마감 역산으로 저절로 나뉨
3.3초판에서 누른 것이 반영되기까지
$30한 달 모델 비용

하는 일

업무가 오가는 길 여섯
사람이 직접 넣는 것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비서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어느 길로 들어오든 같은 md 파일 하나에 앉고, 같은 계산을 거쳐 같은 화면에 뜹니다.

사람이 넣음

말로 넣습니다

사내 메신저 · 판의 프롬프트 칸 · 터미널. 평소 쓰는 말 그대로 적으면 열려 있는 업무 가운데 맞는 것에 붙어 등록·연기·기록이 됩니다. 어느 업무인지 고를 필요가 없고, 이름이 비슷한 것이 둘 이상일 때만 되묻습니다. 폼도 문법도 없습니다. 해석하기 전에 원문이 먼저 저장되므로 해석이 실패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해석보다 원문 저장이 먼저 · 실패해도 큐에 남음

저절로 모임

따로 적지 않아도 진행이 남습니다

업무에 작업 디렉터리를 적어 두면 그 폴더의 커밋이 저녁에 진행 로그로 붙습니다. 도구를 가리지 않습니다 — 사람 손으로 친 커밋도 똑같이 남습니다. 커밋은 「했다」이지 「끝냈다」가 아니라서 상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도구를 안 가림 · 사람이 친 커밋도 똑같이 남음

밖에서 들어옴

메일과 달력에서 놓친 일을 찾아 줍니다

2주치 메일을 필터로 4분의 1 남짓까지 줄인 뒤 등록·갱신·회신·버림·물음 다섯 가지로 가릅니다. 달력에만 있고 업무가 없는 일정도 대조합니다. 등록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분류 정확도 95.0% · 사람이 직접 평가한 140건 기준

계산으로 나옴

마감에서 거꾸로 세어 시작일을 잡아 줍니다

마감에서 추정 시간과 버퍼를 거꾸로 빼 착수 마지노선을 냅니다. 사람이 날짜를 직접 계산할 일이 없고, 오늘 손대야 하는데 아직 안 댄 카드는 저절로 깜빡입니다.

열린 업무가 손 안 대고 일곱 열로 나뉨

밖으로 내보냄

주간 공수와 백업을 대신 챙깁니다

진행 로그에서 그 주 40시간을 짜 이슈 트래커에 배분하고, 자료와 설계 문서를 매일 정해진 시각에 설치한 곳 밖으로 보냅니다. 이슈 트래커에 넣는 것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공수는 주 단위로 · 백업은 매일 정해진 시각

앉는 곳

md 파일 하나가 정본입니다

파일 하나가 업무 하나이고, 속성은 머리말에, 진행 로그는 본문에 들어갑니다. 어떤 마크다운 편집기로도 그대로 열립니다. 쓰기 한 번이 커밋 하나라 업무 이력이 곧 버전 이력입니다.

쓰기 한 번이 커밋 하나 · 업무 이력이 곧 버전 이력

붙는 곳

풀려던 문제

목록을 열어도
답이 안 나오는 질문들

업무 목록은 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아침 품는 질문에는 목록이 답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뭐부터 해야 하지?

목록에 있는 것은 마감 날짜뿐입니다. 오늘 시작해야 하는지는 아무 데도 안 적혀 있습니다.

지난주에 내가 뭘 했더라?

일한 곳은 코드 저장소·문서·회의인데, 목록은 그 어느 쪽도 보지 않습니다.

이 일에 몇 시간 썼지?

끝나고 몇 시간 뒤에 물으면 이미 기억이 흐립니다. 그래서 그 칸은 늘 비어 있습니다.

저 사람 답을 며칠째 기다리는 거지?

상대 차례인지 내 차례인지가 목록에 없어, 기다리는 일도 밀린 일처럼 보입니다.

이번 주 공수는 어디에 넣지?

금요일에 한 주를 통째로 기억해 내야 합니다. 기억으로 채운 값이 다음 계획의 재료가 됩니다.

다섯 다 목록에 답이 없습니다. 없는 것은 목록이 아니라 목록과 일하는 곳 사이에 남았어야 할 기록입니다.

가장 큰 증거

한 칸을 옮겼더니 하루 만에 채워졌습니다

완료한 업무에 실제로 몇 시간 걸렸는지 적는 칸이 있습니다. 체크인이 매일 물었지만 15일 동안 새로 적힌 것이 0건이었습니다. 의지 문제가 아니라, 질문 시점이 업무를 마치고 몇 시간 뒤라 이미 기억이 흐렸기 때문입니다.

15일 하루 같은 칸이 채워지는 데 걸린 시간

먼저 질문 시점만 완료를 누르는 그 순간으로 옮겼습니다. 나흘 동안 0건이었습니다 — 완료가 버튼이 아니라 프롬프트 칸으로 들어와 그 물음이 한 번도 안 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 적힌 완료 업무를 판 맨 위에 가로로 나열해 하나씩 치우게 했습니다. 줄을 세운 날 하루에 밀린 25건이 찼고, 그 뒤에 완료된 8건도 빠짐없이 채워졌습니다. 지금은 완료 35건 중 35건입니다.

더 자주 묻지 않았습니다. 질문 시점을 옮기고, 남은 것을 눈앞에 놓았습니다.

AI 가 여는 것

사람이 아니면 못 하던 일에만
모델을 씁니다

세고 계산하는 일은 전부 코드가 합니다. 모델이 맡는 것은 판단 하나이고, 그래서 다섯 가지가 한 달 $30에 들어옵니다.

말이 곧 입력폼도 문법도 없음
폰에서 「이거 금요일까지로 미뤄 주세요」 한 줄이면 등록·연기·기록이 됩니다 — 폼도 문법도 없습니다. 되묻지 않고 추정·마감·중요도를 정해 넣은 뒤 무엇을 정했는지만 알립니다.
메일에서 일을 알아봄정확도 95.0%
2주치 메일을 필터로 4분의 1 남짓까지 줄인 뒤 등록·갱신·회신·버림·물음 다섯 가지로 가릅니다. 애매하면 버리지 않고 묻습니다 — 잘못 올린 후보는 한 줄만 지우면 되지만, 잘못 버리면 업무가 하나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카드 요약을 대신 씀월 $5
진행 로그가 길어지면 폰에서 읽기 어렵습니다. 밤에 한 번 모아 두세 줄로 줄입니다 — 사람이 고친 요약은 덮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에 집중할지월 $25
판이 자동으로 정할 수 없는 유일한 값입니다. 마감과 용량은 계산으로 나오지만 「지금 이것부터」는 판단이라 업무일마다 일곱 번 모델이 씁니다.
주간 공수 초안주 40시간
진행 로그에서 그 주 40시간을 짜 이슈 트래커에 배분합니다. 이미 들어간 분을 빼고 남은 만큼만 채우며, 넣는 것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기술 구성

계산이 뼈대이고
모델은 판단만 맡습니다

위에 적은 것을 기술 용어로 옮긴 것입니다.

정본이 파일md 하나 + git
업무 하나가 md 파일 하나입니다. 속성은 머리말에, 진행 로그는 본문에 들어가며, 쓰기마다 커밋이 남습니다. 데이터베이스도 마이그레이션도 없고 어떤 편집기로도 그대로 열립니다.
결정론 뼈대모델이 날짜를 안 셈
열거·마감 역산·용량·열 배치는 전부 코드가 합니다. 모델이 목록을 다시 세거나 날짜를 직접 계산하지 않습니다 — 그 자리가 틀리면 오류 없이 조용히 틀리기 때문입니다.
한 호출로 끝내기구조화 출력
칸반에서 온 한 줄은 모델 한 번 호출로 정해진 JSON 모양에 맞춰 받고, 카드에 반영하는 것은 계산이 합니다. 도구를 여러 번 돌리는 에이전트 세션은 그 길이 못 받을 때만 씁니다.
모델 폴백1차 · 2차
주력 모델을 못 쓰는 날에는 다른 계열 모델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같은 일이 두 번 일어나지 않도록 도구를 이미 돌렸는지 보고 문을 셋 세웠습니다.
표면 셋이 한 도구터미널 · 메신저 · 칸반
셋이 같은 진입점을 부릅니다. 화면마다 규칙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달라지면 한쪽이 조용히 낡습니다.
검사 세 겹함수 · 명령 · 브라우저
함수 단위, 가짜 저장소에 진짜 명령, 브라우저로 실제 클릭 — 셋이 각각 다른 것을 잡습니다. 새 검사는 고치기 전 코드에 되돌려 실제로 깨지는지 확인한 뒤에 넣습니다.

도입 전에 걸리는 것

자료가 어디에 있고
그만 쓰면 무엇이 남나

업무 기록은 회사 안에서 가장 민감한 글에 듭니다. 나가는 것과 안 나가는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놓이는 곳설치한 환경 안
업무 파일은 설치한 곳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 클라우드·온프레미스·로컬 서버 어디에 두든 같고, 쓰기 한 번이 커밋 하나라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자료가 나가는 곳모델 · 백업 · 연동 셋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모델입니다 — 「지금 집중할 것」을 고를 때 열린 업무 목록이 통째로 실리고(업무일 일곱 번), 카드 요약에는 그날 로그가 길어진 업무의 진행 로그가 실립니다. 백업은 정해 둔 곳으로 가고, 연동은 자리마다 나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 메신저는 알림 한 줄, 이슈 트래커는 주간 공수 숫자. 저장소를 외부 서비스에 두던 것은 걷어냈습니다 — 그 서비스가 끊기면 조회가 통째로 멈췄기 때문입니다.
그만 쓰면옮길 것이 없음
업무 파일이 전부 남습니다. 파일 하나가 업무 하나인 마크다운이라 이 도구가 없어도 그대로 열립니다. 내보내기를 돌릴 일도, 형식을 바꿀 일도 없습니다.
모델이 안 되는 날화면은 그대로
목록·열 배치·마감 역산은 모델 없이 돕니다. 계산이 뼈대라 화면은 맞고, 그동안 보낸 말은 원문 그대로 큐에 남아 다음 브리핑이 알립니다 — 잃는 것이 없습니다.
폰에서 연 같은 화면 — 열이 세로로 서고 카드를 누르면 편집창이 올라온다

어디서 보든 같습니다

같은 화면을 폰에서 그대로

카드를 누르면 편집창이 올라오고, 그 창에서 고친 값은 3.3초에 반영됩니다. 여러 장을 눌러도 한 번에 모아 보내므로 왕복이 한 번입니다.

버튼으로 안 되는 말은 「프롬프트」 칸에 그대로 씁니다 — 「이거 다음 주로 미루고 넘겼다고 적어 주세요」 한 줄이 메신저 대화로 들어가 처리됩니다.

돌아오는 답은 바꾼 값 한 줄뿐이고, 시킨 대로만 됐으면 그마저도 오지 않습니다.

방식

기록을 요구하지 않고
기록이 남는 지점을 옮깁니다

세 걸음이고, 사람이 새로 배울 절차는 없습니다.

1

한 줄로 던집니다

메신저든 판의 입력칸이든 평소 쓰는 말 그대로. 원문은 해석하기 전에 먼저 저장되므로, 해석이 실패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2

시작일은 마감에서 거꾸로 셉니다

마감에서 추정 시간과 버퍼를 거꾸로 빼 착수 마지노선을 산출합니다. 열린 업무가 일곱 열로 저절로 나뉘고, 오늘 손대야 하는 카드는 깜빡입니다.

3

진행은 따로 안 적어도 남습니다

업무에 작업 디렉터리를 적어 두면 그 폴더의 커밋이 저녁에 진행 로그로 붙습니다. 도구를 가리지 않습니다 — 사람 손으로 친 커밋도 똑같이 남습니다.

아직 없는 것

없는 것도 적습니다.
셋 다 이미 있는 뼈대에 얹으면 됩니다

지금은 안 되는 것들입니다. 새로 만들 규칙이 없고, 메일에서 이미 운영 중인 「후보를 제시하고 사람이 승인한다」를 그대로 씁니다.

아직 없는 것지금은얹는 방법
이슈 트래커에서 업무 후보 이슈 트래커 연결은 나가는 방향뿐 — 주간 공수를 올립니다 메일과 같은 다섯 가지로 가르고 같은 승인을 받음
메신저 채널에서 업무 후보 DM 을 주고받을 뿐 채널은 보지 않습니다 같은 후보 목록에 들어오는 길 하나를 더 붙임
업무 둘을 하나로 합치기 「이 둘을 합치자」고 하면 되묻고, 사람이 손으로 정리합니다 진행 로그를 잇고 한쪽을 닫는 명령 하나

기계가 찾아낸 후보를 자동으로 등록하는 길은 그래도 만들지 않습니다. 잘못 올린 후보는 한 줄만 지우면 되지만, 잘못 등록된 업무는 아무도 지우지 않아 목록만 무거워집니다. 늘릴 것은 후보를 제시하는 범위이지 승인 절차가 아닙니다.

재 보고 접은 것

잘된 것만 적은 자료는
다음 판단에 쓸모가 없습니다

만들었다가 재 본 뒤에 걷어낸 것들입니다. 무엇을 재 봤고 왜 접었는지 그대로 두었으니, 도입을 보실 때 같은 것을 다시 재지 않으셔도 됩니다.

재 본 것결과정한 것
달력 일정으로 업무 맞추기낱말이 겹친 19건 중 맞는 것 6~8접음 — 틀린 값이 카드에 앉으면 아무도 안 고침
회의를 뺀 하루 가용 시간3.0~6.2h 로 두 배 흔들림안 씀 — 회의 길이에 준비·후속이 안 들어 있음
미는 체크인 하루 두 번말을 걸자마자 질문이 붙어 대화를 막음걷어냄 — 판에서 보고 고치는 쪽이 자연스러움
같은 화면을 두 곳에 올리기한쪽이 늘 낡음한 곳으로 — 제품이 내는 화면 하나만 씀
저장소를 외부 서비스에 두기끊기면 조회가 통째로 멈춤로컬 파일로 옮김 — 쓰기마다 git 커밋

가져갈 수 있는 것

다른 팀에도 그대로 통하는 다섯

질문 시점 옮기기
기록이 안 남는다고 사람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도 답할 수 있는 순간에 하면 답이 옵니다.
판단할 것이 없으면 모델도 없음
세는 일과 계산은 코드가 훨씬 싸고 정확하며, 무엇보다 시험할 수 있습니다.
안 알리는 것도 기능
조용한 것이 「그대로 됐다」는 뜻이 되려면 안 된 것은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감시는 대상 밖에 둠
예약이 조용히 죽으면 그 예약은 자기 죽음을 알리지 못합니다.
버린 것을 못 세면 성능도 모름
잘못 띄운 것은 눈에 보이고, 잘못 버린 것은 흔적이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

목록에 가서 말하던 것이
일하는 곳에서 끝납니다

같은 하루를 두 번 적었습니다. 업무 목록만 있을 때와 지금을 단계마다 나란히 놓았습니다.

목록만 있을 때

지금

새 일이 생기면

목록만 있을 때

  1. 목록 도구를 연다
  2. 제목 · 추정 · 중요도 · 크기 · 마감 · 다음 행동 여섯 칸을 채운다
  3. 마감에서 거꾸로 세어 언제 시작할지 잡는다

지금

  1. 쓰던 곳에 한 줄을 보낸다

일을 마치면

목록만 있을 때

  1. 목록으로 돌아간다
  2. 상태를 바꾼다
  3. 몇 시간 걸렸는지 적는다

지금

  1. 완료를 한 번 누른다 — 걸린 시간만 그 자리에서 묻는다

다음 날 아침에

목록만 있을 때

  1. 열린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는다
  2. 오늘 시작해야 하는 것을 하나씩 가린다

지금

  1. 화면 하나를 연다 — 열이 이미 나뉘어 있다

여덟 걸음이 셋이 됐습니다. 줄어든 것은 일이 아니라 일을 적으러 가는 걸음입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화면 하나가 말합니다

열 배치도 「N영업일 늦음」도 용량 초과도 전부 마감에서 거꾸로 계산한 값입니다. 사람이 정한 것은 맨 위 한 줄뿐입니다.

데모 열기 짝이 되는 도구 — Mycel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