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형 종결
오류개조식 전용 보고서 지적의 59%「대체하지 않는다」 · 「별개로 추가」
「대체 아님 · 별도 추가」
「하드필터가 이미 그 수요를 흡수했다.」
「하드필터가 그 수요를 이미 흡수」
「결론: 트랙 열지 않는다.」
「결론 — 트랙 열지 않음」
「되돌리기가 가장 비싸다」
「되돌리기 비용 최대」
「재측정 결과 26/38 → 25/38 로 1건 내렸다.」
「재측정 26/38 → 25/38 · 1건 내림」
AI 한글 교정기
AI가 쓴 초안을 업무 한국어로 고치는 교정기 — 규칙이 글자만 보고 전수로 짚고, 문맥을 읽는 층이 고침 · 걸린 문장과 고친 문장을 유형별로 모은 사례집
실제로 걸린 문장 넷
표시 색은 주묵(朱墨) — 원고를 고칠 때 쓰던 붉은 먹입니다. 이 페이지의 붉은색은 전부 고치는 손이고, 초록은 원고지 바탕이자 고쳐진 뒤입니다.
검사한 업무 보고서
600여
개 · 3초 안팎
형식과 무관한 오류
8%
열두 편에 한 편꼴
개조식 규약 포함
33%
규약은 한 줄로 끔
기계가 보는 유형
27
종 · 사람 판단은 별도
01
보고서 한 편을 통째로 넣으면 이렇게 돌아옵니다. 손대기 전 오류 17건이 지적을 반영한 뒤 0건이 됩니다 — 걸린 낱말은 「」로 표시했습니다.
0
손대기 전 오류 — 30줄짜리 문서 한 편에서
0
지적 반영 뒤 — 값 슬롯 42개 전부 통과
# 검사 도구 도입 검토 결과 보고 이 문서는 사내 문서 검사 도구 세 종을 비교하여 도입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 1. 무엇을 비교했나 | 도구 | 라이선스 | 속도 | 비고 | |---|---|---|---| | A사 | 상용 | 12초 | 설치가 필요하다 | | B사 | 오픈소스 | 3초 | 규칙 수정이 안 된다 | | 자체 | 사내 | 2초 | 규칙을 「우리」가 정한다 | ## 2. 왜 자체 제작을 택했는가 「강력한」 규칙 엔진을 갖춘 A사 도구가 후보였다. 그러나 「우리」 문서에는 사내 용어가 많고, 「이들」 용어를 도구가 인식하지 못한다. B사 도구는 「가벼운데」 규칙을 못 고친다. - **결정**: 자체 제작으로 - **되돌리기**: 비용이 낮다 ## 3. 다음 「회기」 계획 검토 결과가 실장님께 「보고되어졌고」, 「다음 판」에서 시범 적용 대상을 정한다. 「서버로의」 배포는 이후로 미룬다. > 이 계획은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
# 문서 검사 도구 도입 검토 결과 **문서 검사 도구 세 종 비교 · 자체 제작 채택** — 판정 기준과 되돌리는 방법 포함 ## 1. 비교 대상 | 도구 | 라이선스 | 속도 | 제약 | |---|---|---|---| | A사 | 상용 | 12초 | 설치 필요 | | B사 | 오픈소스 | 3초 | 규칙 수정 불가 | | 자체 | 사내 | 2초 | 규칙을 검사팀이 정함 | ## 2. 자체 제작을 택한 이유 **A사 도구 — 사내 용어 미인식** 규칙 수는 가장 많았으나 검사 대상 문서에 사내 용어가 많아 그 한계가 그대로 오탐으로 나온다. **B사 도구 — 규칙 수정 불가** 처리 속도는 3초로 빨랐지만 규칙을 고칠 수 없었다. - **결정**: 자체 제작 채택 - **되돌리는 방법**: 규칙 파일 삭제 · 비용 최소 ## 3. 다음 회차 계획 - **보고 완료**: 검토 결과를 실장에게 보고함 - **다음 단계**: 시범 적용 대상 선정 - **서버 배포**: 시범 적용 이후로 미룸 - **변경 가능성**: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음
02
지적이 쏟아지는 검사기는 아무도 안 봅니다. 그래서 같은 낱말이라도 제대로 쓴 것은 그냥 지나갑니다 — 다섯 짝에서 왼쪽은 통과하고 오른쪽만 걸립니다.
| 같은 겉모습 | 통과 | 지적 | 통과하는 이유 |
|---|---|---|---|
| 「자리」 | 「앞자리」·「빈자리」·「옆자리」 | 「규칙을 넣을 자리」 | 실제로 앉는 좌석 |
| 「창」·「판」 | 「편집창」·「대화창」·「바둑판」 | 「모으는 창」·「앞 판」 | 한 낱말로 굳은 이름 |
| 「회기」 | 「국회 회기」·「임시 회기」 | 「-4.9pp 회기」 | 국회·시의회가 여는 기간 |
| 「~다」 종결 | 규칙 이름 「같은 함정에 두 번 넘어가면 기계로 옮긴다」 | 값 칸의 「대체하지 않는다」 | 정본과 글자가 같아야 하는 이름 |
| 인용 부호 | 출처가 붙은 남의 말 — 「(8/5 회의) …」 | 출처 없이 감싼 내 해설 | 고칠 수 없는 남의 원문 |
정당한 쪽 지적 0건 — 위와 같은 짝을 정당한 표기 20종 · 같은 모양의 위반 15종으로 모아 회귀 시험에 넣어 두었습니다. 규칙을 넓히다 정당한 쪽이 하나라도 걸리면 시험이 깨져 바로 드러납니다. 위반을 잡는 능력만 재면 「전부 지적」이 만점이 되므로 양쪽을 함께 잽니다.
03
쓰시던 관행이 그대로 규칙이 됩니다. 표 머리 「비고」는 공문서의 표준 관례이고, 발표 대본은 산문이 정상입니다. 받아서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켜고 끄고 등급을 바꿔서 씁니다.
| 바꾸는 것 | 적는 법 | 쓰는 곳 |
|---|---|---|
| 유형 끄기 | off = ["스캔 가치 없는 라벨"] | 표 머리 「비고」를 쓰는 조직 |
| 등급 낮추기 | warn = ["절단형 의심"] | 발행은 막지 않고 참고만 받을 때 |
| 묶음째 끄기 | off = ["구조"] | 제목·진입점 형식을 자유로 두는 조직 |
| 산문 문서 | 머리말에 form: prose 한 줄 | 소개 글·발표 대본·설명문 · 개조식 전제 아홉 가지가 통째로 빠짐 |
| 새 규칙 넣기 | 어색한 문장을 이슈로 보냄 | 보낸 문장이 회귀 시료로 박혀 규칙이 바뀔 때마다 다시 돌아감 |
설정 파일 하나면 됩니다 — 검사 대상에서 위로 올라가며 korean-qa.toml 을 찾습니다.
[rules]
off = ["스캔 가치 없는 라벨", "구조"]
warn = ["절단형 의심"]
끈 것은 결과 맨 위와 합계에 찍힘 — 조용히 끄면 「오류 0」이 통과인지 안 본 것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유형 이름은 지적에 찍히는 이름 그대로이고, --list-rules 로 29가지를 전부 볼 수 있습니다.
오탐은 규칙의 예외로 들어감 — 줄만 봐서 안 갈리는 것은 읽는 층이 후보로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사람이 「이건 정당하다」고 판정하면 그때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규칙의 예외와 회귀 시료로 함께 박힙니다.
04
세 편에 한 편꼴로 고칠 것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쓴 사내 분석·진행 보고 600여 개를 손대지 않고 검사만 돌린 결과입니다 — AI 글에만 맞춘 규칙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0
형식과 무관하게 틀린 것이 있던 문서 — 열두 편에 한 편꼴
0
개조식 규약까지 켰을 때 — 세 편에 한 편꼴
0
지적의 대부분이 그 규약 — 아홉 가지가 한 줄로 꺼짐
3초
600여 개 전체 검사 시간
두 숫자를 갈라 놓은 이유 — 「값 칸을 문장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한국어 규칙이 아니라 문서 형식 규약입니다. 개조식(라벨: 값)으로 쓰는 곳에서만 어긋나고,
산문이 정상인 문서에서는 걸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검사기는 그 아홉 가지를 켜고 끄는 것으로 둡니다 —
머리말에 form: prose 한 줄이면 통째로 빠집니다.
개조식을 안 쓰는 곳에서 나오는 숫자가 8%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여섯 가지 — 개조식 규약인 것은 표시했습니다
존댓말 종결이 상위 셋 — 서술형 종결의 어미를 세면 「~습니다」 · 「~입니다」 · 「~합니다」 순입니다. 보고서 말투가 그대로 값 칸에 들어간 것입니다.
05
깔기 전에 무엇이 걸릴지 다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A·B는 결정 규칙이 글자만 보고 전수로 잡고, C는 읽는 판단 소관입니다 — 문맥을 읽는 층이 후보를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가까운 유형은 한 장에 묶었고, 사례는 모두 실제 문서와 사람이 확정한 교정에서 가져왔습니다.
글자만 보고 갈리는 유형입니다. 서술형 종결만 성격이 다릅니다 — 한국어가 틀린 것이 아니라 개조식 문서의 규약이라 켜고 끕니다. 나머지는 문서 형식과 무관하게 어긋난 한국어입니다.
「대체하지 않는다」 · 「별개로 추가」
「대체 아님 · 별도 추가」
「하드필터가 이미 그 수요를 흡수했다.」
「하드필터가 그 수요를 이미 흡수」
「결론: 트랙 열지 않는다.」
「결론 — 트랙 열지 않음」
「되돌리기가 가장 비싸다」
「되돌리기 비용 최대」
「재측정 결과 26/38 → 25/38 로 1건 내렸다.」
「재측정 26/38 → 25/38 · 1건 내림」
「고칠 것은 코멘트로」
「코멘트로 표시」
「새 자료는 해당 폴더에」
「새 자료 → 해당 폴더」
「로컬 삭제 파일은 Drive 휴지통으로」
「로컬 삭제 파일 → Drive 휴지통 · 30일 복구 가능」
「이 화면은 그리기만」
「이 화면은 그리기 전용」
「시퀀스 표를 다이어그램으로」
「시퀀스 표를 다이어그램으로 바꿈」
「무엇을 보나」
「관측 대상」
「무엇이 어디 있나」
「파일별 위치」
「어디를 보나」
「확인 위치」
「어디에 녹였나」
「반영 위치」
「우리 제품이 아니다 — 이들이 우리를 호출한다」
「검사기 개발 범위 밖 — 검사기를 호출하는 주체」
「우리 코퍼스는 사내 규정 비중이 크다」
「사내 문서 뭉치 — 규정 비중이 큼」
「이 둘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우리 설계에 유용하다」
「두 방식을 갈라 보는 것이 CT 설계에 유용」
「규칙을 넣을 자리」
「규칙을 넣을 위치」
「표 칸이 특히 새는 자리」
「표 칸에서 특히 자주 샌다」
「실패 모드가 그대로 걸리는 자리」
「실패 모드가 그대로 걸리는 사례」
「의견을 받는 자리」
「의견을 수렴하는 회의」
「보고하는 자리」
「보고 회의」 · 「발표 세미나」
지적 제외 — 「앞자리」·「빈자리」·「같은 자리에 같은 라벨」. 실제 좌석과 굳은 쓰임은 은유가 아니라 그 뜻 그대로입니다.
모임도 「자리」로 부르지 않음(2026-09-04에 좁힘) — 예전에는 모임 뜻을 예외로 두었는데 그 예외가 은유까지 통과시키고 있었습니다. 화면의 입력 칸을 가리키는 은유 하나가 그 예외에 숨어 지적을 못 받고 있었습니다. 어간 열 개를 뺀 뒤 실측은 오류 5,529건 그대로 · 새로 주의 7건 · 사라진 지적 0건.
「1판·2판」
「1차·2차」 · 「첫 시도·두 번째 시도」
「모으는 창」·「무르는 창」
「모으는 시간」·「무를 수 있는 시간」
「앞 판에서」
「앞 실험에서」 · 「먼저 잰 것에서」로 바꿈
「묻는 때」·「다루는 때」
「질문 시점」·「다루는 시점」
「모델에 드는 값」
「모델 사용 비용」
「~는 때」를 두 번 좁힘(2026-09-10 추가) — 「때」를 통째로 넣으면 못 씁니다. 부사절 「~ㄹ 때」는 사내 보고서 613개에 67건 나오는 정상이고, 같은 뭉치에서 「~는 때」는 0건입니다. 50.8억 자를 훑어 나온 15종이 전부 표 머리 라벨이었습니다. 그런데 관형형만 보면 「는」이 보조사인 것이 함께 걸립니다 — 「이제는 때가 됐다」·「그는 때를 기다린다」처럼요. ⛔ 이 오탐은 실측 뭉치에서 안 나오고 손으로 지은 적대 문장에서야 나왔습니다. 업무 문서가 「때를 기다리다」를 안 써서입니다. 그래서 값·축과 같은 방식으로 용언을 가려서만 잡습니다 — 좁힌 뒤 실측 15종은 그대로 잡히고 오탐 여섯만 떨어졌습니다.
여섯 낱말 중 셋만 넣음 — 실문서 1,100여 개로 따로 재니 「판·창」 0건 · 「결」 1건이라 넣고, 「값」 9건 · 「축」 4건 · 「층」 2건은 그 명사가 이 분야에서 혼자 서므로(계산하는 값 · 못 보는 축 · 읽는 층) 뺐습니다. 빈도가 아니라 정밀도로 잘랐습니다. 여섯을 한 덩어리로 셌을 때는 「전부 정상」이 나와 규칙을 통째로 접어 두었습니다.
「-4.9pp 회기」
「-4.9pp 회귀」
「다음 회기 계획」
「다음 회차 계획」
전수 점검에서 78곳 전부 틀림 — 회귀 오타 46 · 「이번 작업 세션」 뜻 32 · 정당한 쓰임 0. 「어려운 말로 쓰지 않음」 규칙이 이미 적혀 있었는데도 계속 나와서 검사기로 옮겼습니다.
「값이 잘못 계산되어진다」
「값이 잘못 계산된다」
「서버로의 접속」
「서버 접속」
「단일에서 복합으로의 progression」
「단일에서 복합으로 나아감」
규칙을 넣고 실문서 409개에 돌려 오탐 둘을 잡아냄 — 「구축되지는 않습니다」가 이중 피동으로 걸렸고(어간에서 「되」를 뺌), 「경로의」·「대로의」가 이중 조사로 걸렸다(낱말 목록으로 막음).
문장은 멀쩡한데 값을 찾는 데 문장을 끝까지 읽어야 하는 유형.
「분산을 왜 택했는가 — 검색 정확도 때문이 아니다」
「분산을 택한 까닭 — 검색 정확도 아님」
「무엇을 어떻게 틀렸나」
「틀린 지점과 원인」
「진단 — 어디서 무거워졌는가」
「진단 — 무거워진 지점」
「의존성 검사가 직접 의존성만 본다」
「의존성 검사 — 직접 의존성만 봄」
「이 문서는 사내 문서 검사 도구 세 종을 비교하여 도입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문서 검사 도구 세 종 비교 · 자체 제작 채택 — 판정 기준과 되돌리는 방법 포함」
「최신 릴리즈 노트와 변경 사항을 검토하여 정리한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릴리즈 노트 주요 변경 — 검토 정리본」
「본 보고서는 첫 보고서. 향후 보고서는 이 보고서 이후의 변경사항만 다룬다.」
「AI 활용 첫 보고서 — 다음 회차부터 변경분만 다룸」
「분류 · 카운트 · 비율 · 설명」
「분류 · 건수 · 비율 · 판정 근거」
「단계 · 상태 · 비고」
「단계 · 상태 · 다음 행동」
「파일 · 줄 수 · 내용」
「파일 · 줄 수 · 담는 것」
「이 문서는 설계 전용이다」 · 「코드 실행은 재컨펌 후 별도 진행」
「적용 범위 — 설계 전용 · 코드 실행은 사용자 재컨펌 후 별도 진행」
「이 계획은 시범 적용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변경 가능성 — 시범 적용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음」
실제 효과 — 산문으로 된 원칙 문서 하나에 형식을 적자 오류 81건 → 3건. 나머지 78건은 규칙이 잘못 걸린 것이었습니다.
「가벼운 검증 실행체」
「화면 없이 명령줄로 호출하는 실행체」
「강력한 Context Engineer 워크플로우」
「도구 호출 순서를 정해 두는 워크플로우」
「풍부한 메타데이터」
「메타데이터 12종」
줄만 봐서는 안 갈리는 유형입니다. 읽는 층이 후보를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 그 판정이 다시 결정 규칙의 예외로 들어갑니다. 사례는 모두 사람이 확정한 교정입니다.
「메메틱 구조」
「기억 구조」
「메모리 초과 클래시」
「메모리 초과로 인한 비정상 종료」
「메인 라인업」
「주력 제품군」
「산출물을 타깃」
「산출물을 검증 대상으로 지정」
「프러리리스 배포 시작」
「사전 공개판 배포 시작」
「최대 출력 토큰(max output tokens)」
「최대 출력 토큰」
「safety-critical 시스템 단위/통합 테스팅」
「안전 필수 시스템의 단위·통합 테스트」
「scratch 공간에 명세 및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verification gate를 사전에 정의」
「임시 공간에 명세와 실행 계획을 적고 검증 관문을 미리 정의」
「에러」
「오류」
「로컬 실행 환경 구축 기능 추가」
「로컬 실행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 추가」
「컨텍스트 압축 및 세션 리셋 주기적 수행」
「주기적으로 컨텍스트를 압축하고 세션을 초기화」
「가변 추론 기능 도입으로 작업 난이도에 따른 동적 추론 깊이 조절 가능.」
「가변 추론 기능을 도입해 작업 난이도에 따라 추론 깊이를 조절.」
「사용자 인터페이스 고도화」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사용자가 잡아낸 미탐 — 「로컬 실행 환경 구축 기능 추가」는 검사기도 읽는 층도 못 잡았습니다. 판정 근거는 조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고, 이 지적으로 새 유형이 생겼습니다.
「HTTPS URL을 통해 직접 플러그인 아카이브 패키지를 설치 및 관리하는 스펙 지원.」
「HTTPS URL로 플러그인 아카이브 패키지를 직접 설치하고 관리하는 스펙 지원.」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에서」로 바꿈
「검증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붙는 곳이 테스트를 만드는 구간이고, 여기를 AI로 풉니다」
「단위 통합 검증에서 공수가 많이 필요한 과정이 테스트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갈래는 둘, 요구사항에서 도출하는 것과 코드 구조를 훑어 커버리지를 채우는 것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요구사항 기반 테스트와 구조 기반 테스트입니다」
「에이전트가 자체적으로 돌 수 있도록」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막대가 상반기 실측입니다」
「현재 보여드리는 내용이 상반기 결과이며」
「제품화 경로」
「제품화 단계」
「CT를 다시 세우는 부분」
「CT 재개발이 필요한 항목」
「비약적으로 상승한 플래그십 모델」
「에이전틱 작업·시스템 설계·리팩터링 능력을 개선한 최상위 모델」
「차세대 임베디드 테스팅 파이프라인 대응」
「임베디드 테스트 연계 지원」
「적극 제외하여」
「제외해」
「상위 4개 벤더가 모두 AI 보조 기능을 올린 상태」 — 문장 전체가 굵게
「상위 4개 벤더가 모두 AI 보조 기능을 정규 제품군에 올린 상태」
「최초 버전 인도」 — 나라 이름으로 읽힘
「최초 버전 공급」 · 「최초 버전 전달」
「브랜드 재정립」 —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숨음
바꾼 내용을 그대로 적음 · 원문에 근거가 있을 때만 고침
「시드 목록」
「시드(조사 대상으로 미리 정한 도구) 목록」
「AI 조립 라인」
「AI 조립 라인(AI Assembly Line)」
06
어느 유형이 가장 많이 나올지 미리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두 뭉치에 같은 검사기를 돌린 실측입니다(2026-09-08). 업무 보고서는 사내 분석·진행 보고 600여 개, 규칙·기록 문서는 작업 규칙과 진행 기록 900여 개입니다. 값은 그 뭉치 지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 유형 | 무게 | 업무 보고서 | 규칙·기록 |
|---|---|---|---|
| 서술형 종결 개조식 전용 | 오류 | 59% | 58% |
| 스캔 가치 없는 라벨 | 주의 | 9% | <1% |
| 절단형 의심 | 주의 | 6% | 4% |
| 서술형 문단 개조식 전용 | 주의 | 7% | <1% |
| 해설을 인용 부호로 씀 | 주의 | 4% | 4% |
| 형식 미표기 | 주의 | 2% | 5% |
| 반복 블록 라벨 불일치 | 주의 | 2% | 5% |
| 모호한 지칭 | 오류 | 3% | 2% |
| 제목 서술형 개조식 전용 | 오류 | 2% | 3% |
| 진입점 서술형 개조식 전용 | 오류 | 1% | 5% |
| 진입점 없음 개조식 전용 | 오류 | 0 | 4% |
| 절단형 종결 | 오류 | 2% | 2% |
| 제목 명사형 위반 개조식 전용 | 오류 | 1% | 1% |
| 지어낸 명사구 | 주의 | 0 | 2% |
| 「~하는 자리」 의심 | 주의 | 0 | 1% |
| 평가 수식어 | 주의 | 1% | 1% |
| 번역투 이중 조사 | 주의 | <1% | <1% |
| 이중 피동 | 오류 | 0 | <1% |
| 「회기」 | 오류 | 0 | <1% |
| 은유 「자리」 | 오류 | 0 | <1% |
| 진입점 명사형 위반 개조식 전용 | 오류 | <1% | 0 |
| 제목 형태 확인 개조식 전용 | 주의 | <1% | <1% |
| 진입점 형태 확인 개조식 전용 | 주의 | 0 | 0 |
| 지시어 확인 | 주의 | <1% | <1% |
| 번역투 「그녀」 | 주의 | 0 | <1% |
| 결론 라벨 없는 설명 | 주의 | 0 | 0 |
| 업무 글에 없는 말 | 오류 | 측정 전 | 측정 전 |
| 말투 섞임 | 주의 | 측정 전 | 측정 전 |
| 반말 서술형 기본 꺼짐 | 주의 | 측정 전 | 측정 전 |
「개조식 전용」이 붙은 아홉 가지 — 문서가 개조식일 때만 걸림 ·
머리말 form: prose 한 줄로 통째로 빠짐 · 이 뭉치 지적의 70%가 그 아홉입니다.
0건이어도 규칙은 돎 — 「이 뭉치에 안 나왔다」와 「규칙이 없다」는 다릅니다. 이중 피동은 두 뭉치 모두 0건인데, 만들어 넣은 시료에서는 잡힙니다.
「측정 전」 셋 — 2026-09-08 측정 뒤에 들어온 유형입니다. 비중을 지어내지 않고 「측정 전」으로 적었습니다 — 0건과 미측정은 다릅니다.
07
짐작으로 넣은 유형은 없습니다. 규칙 후보마다 실문서에서 몇 건 나오는지 세고, 정당한 쓰임이 섞이면 결정 규칙에서 뺐습니다. 넣은 근거와 빼기로 한 근거를 함께 남겼습니다.
08
MIT — 받아서 고쳐 쓰고 다시 나눠 줘도 됨 · 전부 공개
git clone https://github.com/kkhfiles/korean-writing-qa.git
1단계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 파일 하나에 파이썬만 있으면 되고, 지금까지 본 지적의 대부분을 그 파일 하나가 냅니다.
| 단계 | 받는 것 | 준비 | 고르는 기준 |
|---|---|---|---|
| 1 | assets/doc-style-check.py 파일 하나 · 70KB 안팎 |
파이썬 3.11 이상 · 설치할 라이브러리 0 | 검사만 돌리면 될 때 |
| 2 | 스킬 폴더 · 13개 파일 · 154KB | Claude Code · python install.py |
표현 교정까지 맡기고 싶을 때 · YAML 검사할 때만 pyyaml |
| 3 | 위 + 훅 셋 | python install.py --hooks |
문서를 쓸 때마다 자동으로 돌리고 싶을 때 |
코딩 에이전트에게 맡겨도 됩니다 — README 첫 절이 클론부터 시험까지 명령 순서이고, 단계마다 나와야 하는 값이 붙어 있습니다. 주소만 던지면 설치까지 갑니다.
저장소에 함께 있는 것 — 시험 300여 건 · 유형별 회귀 시료 · 실행 기록 25개 · 규칙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의 실측 근거. 이 페이지의 숫자는 전부 그 기록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