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AI 한글 교정기

보내기 전에 한 번 읽어 주는 교정기

AI가 쓴 초안을 업무 한국어로 고치는 교정기 — 규칙이 글자만 보고 전수로 짚고, 문맥을 읽는 층이 고침 · 걸린 문장과 고친 문장을 유형별로 모은 사례집

실제로 걸린 문장 넷

  • 「이 문서는 검사 도구 세 종을 비교하여 도입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 「문서 검사 도구 세 종 비교 · 자체 제작 채택」

진입점 서술형 — 독자는 이미 그 문서를 열고 있습니다. 주어를 「이 문서」로 잡지 않습니다.

  • 「고칠 것은 코멘트로」

  • 「코멘트로 표시」

절단형 종결 — 조사로 끝나 서술어가 잘렸습니다. 표시인지 저장인지 이동인지가 사라집니다.

  • 「대체하지 않는다」

  • 「대체 아님 · 별도 추가」

서술형 종결 — 값 칸을 문장으로 끝냈습니다. 개조식 문서에서만 걸리는 유형라 산문이면 머리말 한 줄로 통째로 꺼집니다.

  • 「우리 제품이 아니다 — 이들이 우리를 호출한다」

  • 「검사기 개발 범위 밖 — 검사기를 호출하는 주체」

모호한 지칭 — 공유 문서의 「우리」는 읽는 사람의 소속에 따라 뜻이 갈립니다.

표시 색은 주묵(朱墨) — 원고를 고칠 때 쓰던 붉은 먹입니다. 이 페이지의 붉은색은 전부 고치는 손이고, 초록은 원고지 바탕이자 고쳐진 뒤입니다.

검사한 업무 보고서

600여

개 · 3초 안팎

형식과 무관한 오류

8%

열두 편에 한 편꼴

개조식 규약 포함

33%

규약은 한 줄로 끔

기계가 보는 유형

27

종 · 사람 판단은 별도

01

고치기 전과 고친 뒤

보고서 한 편을 통째로 넣으면 이렇게 돌아옵니다. 손대기 전 오류 17건이 지적을 반영한 뒤 0건이 됩니다 — 걸린 낱말은 「」로 표시했습니다.

0

손대기 전 오류 — 30줄짜리 문서 한 편에서

0

지적 반영 뒤 — 값 슬롯 42개 전부 통과

사람이 손대기 전

오류 17 · 주의 6
# 검사 도구 도입 검토 결과 보고

이 문서는 사내 문서 검사 도구 세 종을
비교하여 도입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 1. 무엇을 비교했나

| 도구 | 라이선스 | 속도 | 비고 |
|---|---|---|---|
| A사 | 상용 | 12초 | 설치가 필요하다 |
| B사 | 오픈소스 | 3초 | 규칙 수정이 안 된다 |
| 자체 | 사내 | 2초 | 규칙을 「우리」가 정한다 |

## 2. 왜 자체 제작을 택했는가

「강력한」 규칙 엔진을 갖춘 A사 도구가
후보였다. 그러나 「우리」 문서에는 사내
용어가 많고, 「이들」 용어를 도구가
인식하지 못한다. B사 도구는 「가벼운데」
규칙을 못 고친다.

- **결정**: 자체 제작으로
- **되돌리기**: 비용이 낮다

## 3. 다음 「회기」 계획

검토 결과가 실장님께 「보고되어졌고」,
「다음 판」에서 시범 적용 대상을 정한다.
「서버로의」 배포는 이후로 미룬다.

> 이 계획은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
  • 서술형 종결 8 · 모호한 지칭 3 · 제목 명사형 위반 2
  • 진입점 서술형 1 · 절단형 종결 1 · 「회기」 1 · 이중 피동 1
  • 주의 — 평가 수식어 2 · 지어낸 명사구 1 · 이중 조사 1 · 라벨 1 · 인용 1

지적을 다 반영한 뒤

오류 0 · 주의 0
# 문서 검사 도구 도입 검토 결과

**문서 검사 도구 세 종 비교 · 자체 제작
채택** — 판정 기준과 되돌리는 방법 포함

## 1. 비교 대상

| 도구 | 라이선스 | 속도 | 제약 |
|---|---|---|---|
| A사 | 상용 | 12초 | 설치 필요 |
| B사 | 오픈소스 | 3초 | 규칙 수정 불가 |
| 자체 | 사내 | 2초 | 규칙을 검사팀이 정함 |

## 2. 자체 제작을 택한 이유

**A사 도구 — 사내 용어 미인식** 규칙 수는
가장 많았으나 검사 대상 문서에 사내 용어가
많아 그 한계가 그대로 오탐으로 나온다.

**B사 도구 — 규칙 수정 불가** 처리 속도는
3초로 빨랐지만 규칙을 고칠 수 없었다.

- **결정**: 자체 제작 채택
- **되돌리는 방법**: 규칙 파일 삭제 · 비용 최소

## 3. 다음 회차 계획

- **보고 완료**: 검토 결과를 실장에게 보고함
- **다음 단계**: 시범 적용 대상 선정
- **서버 배포**: 시범 적용 이후로 미룸
- **변경 가능성**: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값 슬롯 42개 전부 통과
  • 근거 문단은 굵은 결론 머리를 붙여 문장 그대로 유지
  • 표 머리 「비고」 → 「제약」 · 인용 상자 → 라벨:값

02

건드리지 않는 문장

지적이 쏟아지는 검사기는 아무도 안 봅니다. 그래서 같은 낱말이라도 제대로 쓴 것은 그냥 지나갑니다 — 다섯 짝에서 왼쪽은 통과하고 오른쪽만 걸립니다.

같은 겉모습통과지적통과하는 이유
「자리」「앞자리」·「빈자리」·「옆자리」 「규칙을 넣을 자리」실제로 앉는 좌석
「창」·「판」「편집창」·「대화창」·「바둑판」 「모으는 창」·「앞 판」한 낱말로 굳은 이름
「회기」「국회 회기」·「임시 회기」 「-4.9pp 회기」국회·시의회가 여는 기간
「~다」 종결규칙 이름 「같은 함정에 두 번 넘어가면 기계로 옮긴다」 값 칸의 「대체하지 않는다」정본과 글자가 같아야 하는 이름
인용 부호출처가 붙은 남의 말 — 「(8/5 회의) …」 출처 없이 감싼 내 해설고칠 수 없는 남의 원문

정당한 쪽 지적 0건 — 위와 같은 짝을 정당한 표기 20종 · 같은 모양의 위반 15종으로 모아 회귀 시험에 넣어 두었습니다. 규칙을 넓히다 정당한 쪽이 하나라도 걸리면 시험이 깨져 바로 드러납니다. 위반을 잡는 능력만 재면 「전부 지적」이 만점이 되므로 양쪽을 함께 잽니다.

03

조직 관행에 맞추기

쓰시던 관행이 그대로 규칙이 됩니다. 표 머리 「비고」는 공문서의 표준 관례이고, 발표 대본은 산문이 정상입니다. 받아서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켜고 끄고 등급을 바꿔서 씁니다.

바꾸는 것적는 법쓰는 곳
유형 끄기off = ["스캔 가치 없는 라벨"] 표 머리 「비고」를 쓰는 조직
등급 낮추기warn = ["절단형 의심"] 발행은 막지 않고 참고만 받을 때
묶음째 끄기off = ["구조"] 제목·진입점 형식을 자유로 두는 조직
산문 문서머리말에 form: prose 한 줄 소개 글·발표 대본·설명문 · 개조식 전제 아홉 가지가 통째로 빠짐
새 규칙 넣기어색한 문장을 이슈로 보냄 보낸 문장이 회귀 시료로 박혀 규칙이 바뀔 때마다 다시 돌아감

설정 파일 하나면 됩니다 — 검사 대상에서 위로 올라가며 korean-qa.toml 을 찾습니다.

[rules] off = ["스캔 가치 없는 라벨", "구조"] warn = ["절단형 의심"]

끈 것은 결과 맨 위와 합계에 찍힘 — 조용히 끄면 「오류 0」이 통과인지 안 본 것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유형 이름은 지적에 찍히는 이름 그대로이고, --list-rules29가지를 전부 볼 수 있습니다.

오탐은 규칙의 예외로 들어감 — 줄만 봐서 안 갈리는 것은 읽는 층이 후보로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사람이 「이건 정당하다」고 판정하면 그때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규칙의 예외와 회귀 시료로 함께 박힙니다.

04

문제의 크기

세 편에 한 편꼴로 고칠 것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쓴 사내 분석·진행 보고 600여 개를 손대지 않고 검사만 돌린 결과입니다 — AI 글에만 맞춘 규칙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0

형식과 무관하게 틀린 것이 있던 문서 — 열두 편에 한 편꼴

0

개조식 규약까지 켰을 때 — 세 편에 한 편꼴

0

지적의 대부분이 그 규약 — 아홉 가지가 한 줄로 꺼짐

3초

600여 개 전체 검사 시간

두 숫자를 갈라 놓은 이유 — 「값 칸을 문장으로 끝내지 않는다」는 한국어 규칙이 아니라 문서 형식 규약입니다. 개조식(라벨: 값)으로 쓰는 곳에서만 어긋나고, 산문이 정상인 문서에서는 걸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검사기는 그 아홉 가지를 켜고 끄는 것으로 둡니다 — 머리말에 form: prose 한 줄이면 통째로 빠집니다. 개조식을 안 쓰는 곳에서 나오는 숫자가 8%입니다.

가장 많이 걸린 여섯 가지 — 개조식 규약인 것은 표시했습니다

존댓말 종결이 상위 셋 — 서술형 종결의 어미를 세면 「~습니다」 · 「~입니다」 · 「~합니다」 순입니다. 보고서 말투가 그대로 값 칸에 들어간 것입니다.

05

걸리는 표현과 고친 표현

깔기 전에 무엇이 걸릴지 다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A·B는 결정 규칙이 글자만 보고 전수로 잡고, C는 읽는 판단 소관입니다 — 문맥을 읽는 층이 후보를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가까운 유형은 한 장에 묶었고, 사례는 모두 실제 문서와 사람이 확정한 교정에서 가져왔습니다.

A

문장과 낱말

글자만 보고 갈림 · 카드 8장

글자만 보고 갈리는 유형입니다. 서술형 종결만 성격이 다릅니다 — 한국어가 틀린 것이 아니라 개조식 문서의 규약이라 켜고 끕니다. 나머지는 문서 형식과 무관하게 어긋난 한국어입니다.

서술형 종결

오류개조식 전용 보고서 지적의 59%
무엇
값 칸·목록·표 칸을 완전한 문장으로 끝냄
적용 조건
개조식(라벨: 값)으로 쓰는 문서 · 한국어 규칙이 아니라 문서 형식 규약 — 「대체하지 않는다」는 문장으로는 멀쩡함
고치는 법
명사형(~음·~함·~임)이나 체언으로 끝냄 · 두 사실은 가운뎃점으로 이음
지적 제외
산문형 문서 전체(머리말에 「form: prose」) · 근거를 설명하는 문장
  • 「대체하지 않는다」 · 「별개로 추가」

    「대체 아님 · 별도 추가」

  • 「하드필터가 이미 그 수요를 흡수했다.」

    「하드필터가 그 수요를 이미 흡수」

  • 「결론: 트랙 열지 않는다.」

    「결론 — 트랙 열지 않음」

  • 「되돌리기가 가장 비싸다」

    「되돌리기 비용 최대」

  • 「재측정 결과 26/38 → 25/38 로 1건 내렸다.」

    「재측정 26/38 → 25/38 · 1건 내림」

절단형 종결 — 조사에서 끊김

오류주의 보고서 지적의 8%
무엇
서술어를 날린 채 조사로 끝내 미완성으로 읽힘
고치는 법
조사를 떼어 명사로 끝냄 · 또는 서술 명사를 붙임(표시·저장·전용·담당)
무게 구분
「에서·에게·로서」는 오류 · 「만·까지·부터·로」는 정당한 값이 섞여 주의
  • 「고칠 것은 코멘트로」

    「코멘트로 표시」

  • 「새 자료는 해당 폴더에」

    「새 자료 → 해당 폴더」

  • 「로컬 삭제 파일은 Drive 휴지통으로」

    「로컬 삭제 파일 → Drive 휴지통 · 30일 복구 가능」

  • 「이 화면은 그리기만」

    「이 화면은 그리기 전용」

  • 「시퀀스 표를 다이어그램으로」

    「시퀀스 표를 다이어그램으로 바꿈」

의문문 라벨

오류 보고서 지적의 2%
무엇
표 머리·소제목을 물음으로 씀 — 질문도 값도 아닌 어중간한 형태
고치는 법
독자가 품는 질문에 답하는 명사구로 · 한 어절에서 두 어절
  • 「무엇을 보나」

    「관측 대상」

  • 「무엇이 어디 있나」

    「파일별 위치」

  • 「어디를 보나」

    「확인 위치」

  • 「어디에 녹였나」

    「반영 위치」

모호한 지칭

오류 보고서 지적의 3% · 「우리」가 가장 잦음
무엇
「우리·이들·저쪽·여기」가 읽는 사람마다 다른 것을 가리킴
고치는 법
제품명·파트명·역할로 바꿈
공유 문서 주의점
「우리」는 소속에 따라 뜻이 갈림
  • 「우리 제품이 아니다 — 이들이 우리를 호출한다」

    「검사기 개발 범위 밖 — 검사기를 호출하는 주체」

  • 「우리 코퍼스는 사내 규정 비중이 크다」

    「사내 문서 뭉치 — 규정 비중이 큼」

  • 「이 둘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우리 설계에 유용하다」

    「두 방식을 갈라 보는 것이 CT 설계에 유용」

은유 「자리」

오류주의 규칙·기록 지적의 1%
무엇
글·코드·절차의 지점을 「자리」로 부름 — 문장인지 항목인지 단계인지 사라짐
고치는 법
지점·위치·사례·단계·시점·대목 중 맞는 말 · 없으면 문장을 서술로 폄
실측 근거
사용자가 쓴 한국어 대비 5.3배(1만자당 0.4 대 2.4) · 흔히 AI 티로 꼽는 「수 있」 0.4배·「것이다」 0.2배는 오히려 적음
  • 「규칙을 넣을 자리」

    「규칙을 넣을 위치」

  • 「표 칸이 특히 새는 자리」

    「표 칸에서 특히 자주 샌다」

  • 「실패 모드가 그대로 걸리는 자리」

    「실패 모드가 그대로 걸리는 사례」

  • 「의견을 받는 자리」

    「의견을 수렴하는 회의」

  • 「보고하는 자리」

    「보고 회의」 · 「발표 세미나」

지적 제외 — 「앞자리」·「빈자리」·「같은 자리에 같은 라벨」. 실제 좌석과 굳은 쓰임은 은유가 아니라 그 뜻 그대로입니다.

모임도 「자리」로 부르지 않음(2026-09-04에 좁힘) — 예전에는 모임 뜻을 예외로 두었는데 그 예외가 은유까지 통과시키고 있었습니다. 화면의 입력 칸을 가리키는 은유 하나가 그 예외에 숨어 지적을 못 받고 있었습니다. 어간 열 개를 뺀 뒤 실측은 오류 5,529건 그대로 · 새로 주의 7건 · 사라진 지적 0건.

지어낸 명사구 — 판·창·결·때

주의오류 규칙·기록 지적의 2%
무엇
관형형 어미 뒤에 뜻이 옅은 명사를 붙여 새 말을 만듦 · 사람이 쓴 한국어에는 안 나오는 형태
고치는 법
그 명사가 혼자 서는지 봄 — 「판」만 떼어 무엇인지 말할 수 없으면 지어낸 것
등급 둘
「판」·「창」·「결」은 주의 · 목적어가 못 되는 용언 뒤(「닿는 값」·「가르는 축」·「드는 값」)와 용언 뒤의 「~는 때」는 오류 — 정당한 쓰임이 실측 0건
지적 제외
굳은 합성어와 실물 — 편집창·바둑판·대화창 · 「같은 결」·「뜨는 창」 · 부사절 「~ㄹ 때」(할 때 · 찾을 때마다) · 체언 뒤의 보조사 「는」(그는 때를 기다린다) · 호감을 뜻하는 「마음에 드는 값」
  • 「1판·2판」

    「1차·2차」 · 「첫 시도·두 번째 시도」

  • 「모으는 창」·「무르는 창」

    「모으는 시간」·「무를 수 있는 시간」

  • 「앞 판에서」

    「앞 실험에서」 · 「먼저 잰 것에서」로 바꿈

  • 「묻는 때」·「다루는 때」

    「질문 시점」·「다루는 시점」

  • 「모델에 드는 값」

    「모델 사용 비용」

「~는 때」를 두 번 좁힘(2026-09-10 추가) — 「때」를 통째로 넣으면 못 씁니다. 부사절 「~ㄹ 때」는 사내 보고서 613개에 67건 나오는 정상이고, 같은 뭉치에서 「~는 때」는 0건입니다. 50.8억 자를 훑어 나온 15종이 전부 표 머리 라벨이었습니다. 그런데 관형형만 보면 「는」이 보조사인 것이 함께 걸립니다 — 「이제는 때가 됐다」·「그는 때를 기다린다」처럼요. ⛔ 이 오탐은 실측 뭉치에서 안 나오고 손으로 지은 적대 문장에서야 나왔습니다. 업무 문서가 「때를 기다리다」를 안 써서입니다. 그래서 값·축과 같은 방식으로 용언을 가려서만 잡습니다 — 좁힌 뒤 실측 15종은 그대로 잡히고 오탐 여섯만 떨어졌습니다.

여섯 낱말 중 셋만 넣음 — 실문서 1,100여 개로 따로 재니 「판·창」 0건 · 「결」 1건이라 넣고, 「값」 9건 · 「축」 4건 · 「층」 2건은 그 명사가 이 분야에서 혼자 서므로(계산하는 값 · 못 보는 축 · 읽는 층) 뺐습니다. 빈도가 아니라 정밀도로 잘랐습니다. 여섯을 한 덩어리로 셌을 때는 「전부 정상」이 나와 규칙을 통째로 접어 두었습니다.

「회기」

오류 규칙·기록 지적의 <1%
무엇
「회귀(regression)」의 오타 · 또는 「세션」을 뜻하는 잘못된 말
고치는 법
regression이면 「회귀」 · 작업 단위면 「세션」·「회차」
지적 제외
「국회 회기」·「임시 회기」 — 국회·시의회가 여는 기간
  • 「-4.9pp 회기」

    「-4.9pp 회귀」

  • 「다음 회기 계획」

    「다음 회차 계획」

전수 점검에서 78곳 전부 틀림 — 회귀 오타 46 · 「이번 작업 세션」 뜻 32 · 정당한 쓰임 0. 「어려운 말로 쓰지 않음」 규칙이 이미 적혀 있었는데도 계속 나와서 검사기로 옮겼습니다.

이중 피동 · 번역투 이중 조사

오류주의 보고서 지적의 <1% · 피동은 보고서 0건
무엇
피동을 두 번 겹침(「되어진」·「불려진」) · 조사를 두 개 겹침(「~로의」·「~에서의」)
고치는 법
피동은 한 번만 · 조사는 하나로 풂
  • 「값이 잘못 계산되어진다」

    「값이 잘못 계산된다」

  • 「서버로의 접속」

    「서버 접속」

  • 「단일에서 복합으로의 progression」

    「단일에서 복합으로 나아감」

규칙을 넣고 실문서 409개에 돌려 오탐 둘을 잡아냄 — 「구축되지는 않습니다」가 이중 피동으로 걸렸고(어간에서 「되」를 뺌), 「경로의」·「대로의」가 이중 조사로 걸렸다(낱말 목록으로 막음).

B

문서 구조

찾아 읽기가 안 됨 · 카드 6장

문장은 멀쩡한데 값을 찾는 데 문장을 끝까지 읽어야 하는 유형.

제목 서술형 · 제목 명사형 위반

오류개조식 전용 보고서 지적의 3%
무엇
제목을 문장으로 끝내거나 물음으로 씀
고치는 법
명사구로 · 대비가 필요하면 대시로 이어 붙임
고친 이력
마크다운 제목만 검사하고 HTML 제목은 안 보고 있었음 · 값이 전부 개조식인 페이지가 제목만 서술 문장인 채로 오류 0을 받음
  • 「분산을 왜 택했는가 — 검색 정확도 때문이 아니다」

    「분산을 택한 까닭 — 검색 정확도 아님」

  • 「무엇을 어떻게 틀렸나」

    「틀린 지점과 원인」

  • 「진단 — 어디서 무거워졌는가」

    「진단 — 무거워진 지점」

  • 「의존성 검사가 직접 의존성만 본다」

    「의존성 검사 — 직접 의존성만 봄」

진입점

오류개조식 전용 보고서 1% · 규칙·기록 4%
무엇
첫 줄에 「이 문서를 읽고 무엇을 하게 되나」가 없거나 서술 문장으로 씀
고치는 법
독자가 품는 질문을 개조식으로 · 주어를 「이 문서」로 잡지 않음
누락 시 영향
독자가 라벨 스무 개를 자동으로 조립 — 찾기는 빨라지고 이해는 느려진 문서
  • 「이 문서는 사내 문서 검사 도구 세 종을 비교하여 도입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문서 검사 도구 세 종 비교 · 자체 제작 채택 — 판정 기준과 되돌리는 방법 포함」

  • 「최신 릴리즈 노트와 변경 사항을 검토하여 정리한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릴리즈 노트 주요 변경 — 검토 정리본」

  • 「본 보고서는 첫 보고서. 향후 보고서는 이 보고서 이후의 변경사항만 다룬다.」

    「AI 활용 첫 보고서 — 다음 회차부터 변경분만 다룸」

스캔 가치 없는 라벨

주의 보고서 지적의 9% · 「비고」가 가장 잦음
무엇
열 이름만 봐서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름 — 비고·설명·내용·메모·참고·기타
고치는 법
그 칸에 실제로 들어가는 것의 이름으로 바꿈
실측 근거
걸린 것의 57%가 표 머리 「비고」 · 공문서 표의 표준 관례라 발행을 막을 근거가 못 됨
  • 「분류 · 카운트 · 비율 · 설명」

    「분류 · 건수 · 비율 · 판정 근거」

  • 「단계 · 상태 · 비고」

    「단계 · 상태 · 다음 행동」

  • 「파일 · 줄 수 · 내용」

    「파일 · 줄 수 · 담는 것」

해설을 인용 부호로 씀

주의 보고서 지적의 4%
무엇
인용 부호를 강조 상자로 씀 — 남의 말이 아니라 내가 쓴 문장
고치는 법
라벨:값으로 바꿈 · 강조는 굵게 · 경고는 경고 기호
지적 제외
출처가 붙은 남의 말 원문 — 「(8/5 회의)」·「[검토 의견 7/30]」 · 원문은 글자가 같아야 하므로 개조식으로 고칠 수 없음
  • 「이 문서는 설계 전용이다」 · 「코드 실행은 재컨펌 후 별도 진행」

    「적용 범위 — 설계 전용 · 코드 실행은 사용자 재컨펌 후 별도 진행」

  • 「이 계획은 시범 적용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변경 가능성 — 시범 적용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음」

형식 미표기

주의 규칙·기록 지적의 5%
무엇
흐르는 문장이 뼈대인 산문 문서인데 형식을 안 적어 개조식 검사가 잘못 걸림
고치는 법
마크다운은 머리말에 「form: prose」 · HTML은 메타 태그 한 줄
설계 이유
플래그로만 두면 검사할 때마다 사람이 기억해야 함 · 기억해야 하는 구조는 실패함

실제 효과 — 산문으로 된 원칙 문서 하나에 형식을 적자 오류 81건 → 3건. 나머지 78건은 규칙이 잘못 걸린 것이었습니다.

평가 수식어

주의 보고서 지적의 1%
무엇
평가가 섞인 형용사를 이름처럼 붙임 — 사실은 안 남고 자평만 남음
고치는 법
무엇을 하는지 씀 · 예외는 측정된 값뿐(「메모리 40MB」는 사실 · 「가벼운」은 자평)
  • 「가벼운 검증 실행체」

    「화면 없이 명령줄로 호출하는 실행체」

  • 「강력한 Context Engineer 워크플로우」

    「도구 호출 순서를 정해 두는 워크플로우」

  • 「풍부한 메타데이터」

    「메타데이터 12종」

C

사람이 읽어야 갈리는 것

문맥을 봐야 판정됨 · 카드 6장

줄만 봐서는 안 갈리는 유형입니다. 읽는 층이 후보를 내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 그 판정이 다시 결정 규칙의 예외로 들어갑니다. 사례는 모두 사람이 확정한 교정입니다.

불필요한 영어

사람 판단 확정 교정 14건 · 가장 잦음
무엇
같은 뜻의 한국어가 이미 굳었는데 영문·음차를 씀 · 한글 뒤에 원문 괄호를 매번 붙임
지적 제외
업계에 굳은 외래어(리팩터링·파이프라인) · 뜻이 같은 대체어가 없는 말(에이전틱) · API·필드·모듈의 실제 이름
  • 「메메틱 구조」

    「기억 구조」

  • 「메모리 초과 클래시」

    「메모리 초과로 인한 비정상 종료」

  • 「메인 라인업」

    「주력 제품군」

  • 「산출물을 타깃」

    「산출물을 검증 대상으로 지정」

  • 「프러리리스 배포 시작」

    「사전 공개판 배포 시작」

  • 「최대 출력 토큰(max output tokens)」

    「최대 출력 토큰」

  • 「safety-critical 시스템 단위/통합 테스팅」

    「안전 필수 시스템의 단위·통합 테스트」

  • 「scratch 공간에 명세 및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verification gate를 사전에 정의」

    「임시 공간에 명세와 실행 계획을 적고 검증 관문을 미리 정의」

  • 「에러」

    「오류」

명사화 · 조사 없는 명사 나열

사람 판단 확정 교정 4건 + 새 유형 1
무엇
동사를 명사로 굳혀 누가 무엇을 하는지 사라짐 · 조사 없이 명사만 이어 붙임
고치는 법
동사로 되돌려 주어와 목적어를 살림
  • 「로컬 실행 환경 구축 기능 추가」

    「로컬 실행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 추가」

  • 「컨텍스트 압축 및 세션 리셋 주기적 수행」

    「주기적으로 컨텍스트를 압축하고 세션을 초기화」

  • 「가변 추론 기능 도입으로 작업 난이도에 따른 동적 추론 깊이 조절 가능.」

    「가변 추론 기능을 도입해 작업 난이도에 따라 추론 깊이를 조절.」

  • 「사용자 인터페이스 고도화」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사용자가 잡아낸 미탐 — 「로컬 실행 환경 구축 기능 추가」는 검사기도 읽는 층도 못 잡았습니다. 판정 근거는 조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고, 이 지적으로 새 유형이 생겼습니다.

번역투

사람 판단 확정 교정 2
무엇
「~를 통해」·「~에 대한」·불필요한 피동·영어식 명사 나열
지적 제외
「~에 있어」 — 실문서 8건이 전부 정당해서 결정 규칙에서 빼고 판단 층으로 옮김
  • 「HTTPS URL을 통해 직접 플러그인 아카이브 패키지를 설치 및 관리하는 스펙 지원.」

    「HTTPS URL로 플러그인 아카이브 패키지를 직접 설치하고 관리하는 스펙 지원.」

  •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에서」로 바꿈

압축한 명사구 · 넓은 뜻의 동사

사람 판단 발표자 노트 확정 교정 6
무엇
「곳·구간·부분·유형·뒤의 것」이 실제 대상을 숨김 · 「풉니다·돕습니다」가 실제 행위를 가림
고치는 법
과정·단계·테스트 유형처럼 실제 대상을 드러냄 · 설계·개발·검증처럼 실제 행위로 바꿈
지적 제외
문맥이 없으면 추측하지 않음 — 원문에 근거가 있을 때만 고침
  • 「검증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붙는 곳이 테스트를 만드는 구간이고, 여기를 AI로 풉니다」

    「단위 통합 검증에서 공수가 많이 필요한 과정이 테스트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 「갈래는 둘, 요구사항에서 도출하는 것과 코드 구조를 훑어 커버리지를 채우는 것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요구사항 기반 테스트와 구조 기반 테스트입니다」

  • 「에이전트가 자체적으로 돌 수 있도록」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 「막대가 상반기 실측입니다」

    「현재 보여드리는 내용이 상반기 결과이며」

  • 「제품화 경로」

    「제품화 단계」

  • 「CT를 다시 세우는 부분」

    「CT 재개발이 필요한 항목」

자평과 강조 소음

사람 판단 확정 교정 8
무엇
측정값으로 바꿀 수 없는 자평 · 뜻 없는 굵게와 이모지
고치는 법
구체적인 기능이나 수치로 바꿈 · 바꿀 수 없으면 삭제
  • 「비약적으로 상승한 플래그십 모델」

    「에이전틱 작업·시스템 설계·리팩터링 능력을 개선한 최상위 모델」

  • 「차세대 임베디드 테스팅 파이프라인 대응」

    「임베디드 테스트 연계 지원」

  • 「적극 제외하여」

    「제외해」

  • 「상위 4개 벤더가 모두 AI 보조 기능을 올린 상태」 — 문장 전체가 굵게

    「상위 4개 벤더가 모두 AI 보조 기능을 정규 제품군에 올린 상태」

뜻이 여럿인 말 · 뜻풀이 없는 용어

사람 판단 사용자가 잡은 미탐 4
무엇
다른 뜻으로 읽힐 수 있는 한자말 · 한 일이 숨는 말 · 처음 나온 내부 용어에 뜻풀이 없음
고치는 법
다른 말로 바꾸거나 첫 등장에 괄호로 한 줄 뜻풀이 · 두 번째부터는 그대로
  • 「최초 버전 인도」 — 나라 이름으로 읽힘

    「최초 버전 공급」 · 「최초 버전 전달」

  • 「브랜드 재정립」 —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숨음

    바꾼 내용을 그대로 적음 · 원문에 근거가 있을 때만 고침

  • 「시드 목록」

    「시드(조사 대상으로 미리 정한 도구) 목록」

  • 「AI 조립 라인」

    「AI 조립 라인(AI Assembly Line)」

06

유형별 비중

어느 유형이 가장 많이 나올지 미리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두 뭉치에 같은 검사기를 돌린 실측입니다(2026-09-08). 업무 보고서는 사내 분석·진행 보고 600여 개, 규칙·기록 문서는 작업 규칙과 진행 기록 900여 개입니다. 값은 그 뭉치 지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유형무게업무 보고서규칙·기록
서술형 종결 개조식 전용오류59%58%
스캔 가치 없는 라벨주의9%<1%
절단형 의심주의6%4%
서술형 문단 개조식 전용주의7%<1%
해설을 인용 부호로 씀주의4%4%
형식 미표기주의2%5%
반복 블록 라벨 불일치주의2%5%
모호한 지칭오류3%2%
제목 서술형 개조식 전용오류2%3%
진입점 서술형 개조식 전용오류1%5%
진입점 없음 개조식 전용오류04%
절단형 종결오류2%2%
제목 명사형 위반 개조식 전용오류1%1%
지어낸 명사구주의02%
「~하는 자리」 의심주의01%
평가 수식어주의1%1%
번역투 이중 조사주의<1%<1%
이중 피동오류0<1%
「회기」오류0<1%
은유 「자리」오류0<1%
진입점 명사형 위반 개조식 전용오류<1%0
제목 형태 확인 개조식 전용주의<1%<1%
진입점 형태 확인 개조식 전용주의00
지시어 확인주의<1%<1%
번역투 「그녀」주의0<1%
결론 라벨 없는 설명주의00
업무 글에 없는 말오류측정 전측정 전
말투 섞임주의측정 전측정 전
반말 서술형 기본 꺼짐주의측정 전측정 전

「개조식 전용」이 붙은 아홉 가지 — 문서가 개조식일 때만 걸림 · 머리말 form: prose 한 줄로 통째로 빠짐 · 이 뭉치 지적의 70%가 그 아홉입니다.

0건이어도 규칙은 돎 — 「이 뭉치에 안 나왔다」와 「규칙이 없다」는 다릅니다. 이중 피동은 두 뭉치 모두 0건인데, 만들어 넣은 시료에서는 잡힙니다.

「측정 전」 셋 — 2026-09-08 측정 뒤에 들어온 유형입니다. 비중을 지어내지 않고 「측정 전」으로 적었습니다 — 0건과 미측정은 다릅니다.

07

규칙을 만든 근거

짐작으로 넣은 유형은 없습니다. 규칙 후보마다 실문서에서 몇 건 나오는지 세고, 정당한 쓰임이 섞이면 결정 규칙에서 뺐습니다. 넣은 근거와 빼기로 한 근거를 함께 남겼습니다.

글쓰기 원칙
국어 글쓰기 원칙서들이 공통으로 드는 것 — 군더더기 판정(지워 보고 뜻이 통하면 군더더기) · 단문 우선 · 같은 말 두 번 하지 않기 · 어려운 말 안 쓰기 · 다 쓴 뒤 소리 내어 읽기
공개 한국어 문체 도구
여러 공개 저장소의 규칙을 하나씩 대조 · 가져온 것과 안 가져온 것을 근거와 함께 기록 · 실측에서 개선이 확인되지 않은 규칙은 안 넣음
실문서 뭉치
규칙 출처 1,700여 개 · 검사 대상 600여 개 · 규칙·기록 900여 개 · 낱말 재측정 1,100여 개 · 비유 재점검 400여 개 — 유형마다 몇 건 나오는지 세어 보고 넣을지 정함
사람이 확정한 교정
사람 판정 42건 · 확정 규칙 8건 · 오탐 판정은 그때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규칙의 예외로 되먹임
회귀 시험
시험 300여 건 · 회귀 시료 68건(양성·정상·경계) · 규칙을 일부러 망가뜨려 잡히는지 보는 확인 86회 전부 잡힘

08

받는 법

MIT — 받아서 고쳐 쓰고 다시 나눠 줘도 됨 · 전부 공개

git clone https://github.com/kkhfiles/korean-writing-qa.git

저장소 열기

1단계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 파일 하나에 파이썬만 있으면 되고, 지금까지 본 지적의 대부분을 그 파일 하나가 냅니다.

단계받는 것준비고르는 기준
1assets/doc-style-check.py 파일 하나 · 70KB 안팎 파이썬 3.11 이상 · 설치할 라이브러리 0검사만 돌리면 될 때
2스킬 폴더 · 13개 파일 · 154KBClaude Code · python install.py 표현 교정까지 맡기고 싶을 때 · YAML 검사할 때만 pyyaml
3위 + 훅 셋python install.py --hooks 문서를 쓸 때마다 자동으로 돌리고 싶을 때

코딩 에이전트에게 맡겨도 됩니다 — README 첫 절이 클론부터 시험까지 명령 순서이고, 단계마다 나와야 하는 값이 붙어 있습니다. 주소만 던지면 설치까지 갑니다.

자동으로 도는 경우
3단계까지 넣으면 Claude Code와 Codex가 한글 문서를 쓰거나 고칠 때 같은 훅이 걸림 · 지적만 보여 주고 저장과 발행은 막지 않음
명령 선택지
--form prose 산문형으로 검사 · -v 주의 전부 보기 · --list-rules 유형 목록 · --no-rules 설정 무시 · 모르는 플래그는 조용히 무시하지 않고 멈춤
파일 형식
마크다운 · HTML · 텍스트 · JSON · JSONL · YAML · properties · Word와 PowerPoint는 표시 문구를 뽑아 검사 · \uXXXX 로 적힌 한글도 풀어서 봄
날마다
하루 첫 세션에 회귀 시험 · 통과하면 아무 말도 안 함
판정 세 단계
오류 확실한 위반 · 주의 사람이 봐야 함 · 검사 불가 값 슬롯을 못 찾음 — 마지막은 합격이 아니라 안 본 것

저장소에 함께 있는 것 — 시험 300여 건 · 유형별 회귀 시료 · 실행 기록 25개 · 규칙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의 실측 근거. 이 페이지의 숫자는 전부 그 기록에서 나옵니다.